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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에 꽤 오래 된 파스타바 오며가며 꽤나 보았는데도 방문은 이번이 처음 근처 바틀샵에서 레드를 하나 사서 들어갔다 콜키지 3만원 루꼴라/꿀/딸기 조합의 샐러드로 에피타이저를 주신다 라구를 추천하셨지만 양갈비가 먹고 싶은데 너무 고기고기할거같아서 까르보나라. 튀기듯 구운 베이컨과 꼬꼬면ㅋㅋ같은 생면이 꽤 잘 어울린다. 뭔가 익숙한 느낌의 까르보나라는 아니지만 간간한 것이 와인과는 꽤나 궁합이 좋았다 양갈비는 민트젤리와 같이 나오는데 4피스로 양은 많지만 굽기가 일정치 못해서 아쉬웠다 약간 질기기도 하고.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는 괜찮다. 8시 이후 방문시 18000원이면 글라스와인이 무한인데 이런 방침을 하셔도 장사가 되시는 건지 사람들이 다 나같이술을 마시진 않는 건지 의아하다.. 분위기 좋고 적당한 안주에 와인라인업도 좋은 편이라 데이트로 좋은듯함. 파스타바로 1픽은 아니지만, 1픽들이 여의치않으면 생각날듷

코드 파스타바

서울 마포구 포은로 8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