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갔습니다.. 제가 방문하면 사장님이 웃어주시는 곳.. 와인 페어링을 더 중점으로 하시고 싶으시다고 파스타 매뉴는 조금 줄고 작은 안주가 늘었어요 멸치 치케티에 리슬링 한잔 하면 여기가 지중해입니다.. 저렴한 바틀만 마신 게 죄송해서 담엔 좀 더 비싼친구로 먹어야겠어요. 닭간파테가 올라간 요리도 레드랑 즐기면 굿굿. 좀 탄닌감 적은 레드랑 페어링하기 좋을 거 같아요. 사장님들 오래오래 화이팅..
체보 파스타 바
서울 마포구 동교로38길 16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