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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ㅋ 여러번 째려보던 곳인데 이날은 좀 요런 향신료 들어간 느낌의 음식이 땡겨서.. 청어무침/탕수육/쏨땀/볶음밥 주문했습니다(2명..) 포션이 많지않아서 다먹고 나와서 2차도 갔어요 브랜디로 취급된다는 연태는 그 흔한 연태고량주보다 조금 더 달달하니 부드러워서 음식들과 매칭이 좋았구요 무국적 아시안식탁인데 중식터치가 가미된 느낌의 음식들이 더 맛있었어요. 탕수육이 라임이랑 잘 어울리더라고요. 찹쌀이 많이 들어간 느낌의 탕수육이라 쫀득한데, 라임 소스 때문에 안 느끼하구. 볶음밥도 맛있었고 쏨땀은 제입맛엔 좀 달았어요. 레에스티우에서 일하시다가 차리셨다고 하는데 다음번엔 사케 마시러 재방문해야겠습니당

하이아시아

서울 마포구 동교로50길 25 지하1층 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