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부터 3시까지만 하시고 늘 웨이팅이 있는 동네 인기 국수집. 국수양이 엄청나게 많고 고기도 잘 삶아주세요. 진한 타입의 고기국수는 아니고 어느 정도 맑으면서도 간이 잡힌 타입의 국수라 먹을 때 부담이 적습니다. 여기 김치도 맛있어요. 저는 국밥으로 주문. 고기도 넉넉하고 밥은 토렴해서 주십니다. 고기비빔국수도 은근 별미! 근데 한국의 테이블 매너는 먹을 때 소리를 안 내는 게 맞는데 어느 순간부터 특히 면치기가 유행하면서, 가게가 좁고 밀폐된 편이라 사람들 먹는 소리가 너무 거슬립니다.. 면치기는 매너가 아니라고 누가 제발 캠페인 좀..
제주 올래국수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11길 12 문래파라곤 101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