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여기저기 프렌차이즈들이 생기는 것 같은..베트남 음식 전문점. 현지인이 하는 레스토랑을 표방하고 실제로 업장엔 현지인분들이 근무하시는데요 뭐랄까..가게 분위기나 메뉴 체계가 꽤나 ㅋㅋ 사업주분은 요식업 많이 한 한국인 같아요. 저녁용 술안주도 있고, 쉐어하기 좋게 사이드도 구성하고.. 가격도 뭔가 묘하게.. 이걸먹느니 이걸먹자 하고 에스컬레이션되는ㅋㅋㅋ 분짜랑 반쎄오 1피스 시켰고, 분짜도 반쎄오도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특히 반쎄오 느억맘소스가 맛있었어요 분짜에 딸려오는 소스도 꽤나 맛있음..직화로 굽는 것들도 바로바로 하시는 것 같네요. 반미도 궁금해짐.. 아쉬운 건 고수양이 너무 적고 추가시 추가금이 붙는거..ㅠㅠ
호앙비엣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4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