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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미소가 나오는 식사..상여금 나온 김에 한번 가보자 해서 욕심내봤던 아리아께..맛도 접객도..그냥 먼가 이 정도의 파인다이닝 넘 오랜만인지라....아..돈 벌고 싶다라는 기분만 들었습니다ㅜㅜ 다 맛있었는데 우니를 무늬오징어로 감싼 피스와.. 피트향 나는 갈치초밥.. 살살녹는 아까미와.. 후토마키..다 좋았네요..

아리아께

서울 중구 동호로 249 서울 신라호텔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