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너무 유명해졌지만...두부가 기본 안주로 나오는(심지어 리필도됨) 동강..최애 소주 호프. 저는 김말이를 꼭 시키는데요. 어렸을 적 엄마가 싸주던 김밥보다 10배쯤 맛있고 이곳의 모든 양념안주에 찍어먹으면 아주 그냥 호로로록. 병어찜은 평소보단 비싼 오만원이었어요. 대체로 3.5에서 4.5였는데.. 병어찜에 밥볶아달라면 볶아주시니까 배가 남았다면 시도하십시오 . 걑이간 친구는 신김치가 들어간 김치전도 아주 조아했어요. 둘이 가면 동강은 아쉽죠. 안주 마니먹어야 하니까^^
동강주막 호프
서울 종로구 지봉로7길 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