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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코알라

술 좋아하는 대학생의 미식일기 1️⃣ 음식에 철학이 있는 식당 2️⃣ 가성비, 가심비 좋은 식당 위주 3️⃣ 체인점보단 유명한 식당 & 방송 나온 식당 위주로 다녀요
울산/서울/춘천(전)

리뷰 728개

벼랑순대국 - 벼랑순대국(12.0) 특순대국(12.0) 강북 순대국 1티어 주말 점심이라 한 30분정도 웨이팅을 했다. 생각보다 회전율이 빠르지는 않고 가게 규모도 크지 않아서 그런 듯 하다. 벼랑순대국은 내장탕 스타일이고 얼큰한 것이 킥인데, 호불호가 약간 있는 맛이다. 약간의 꾸리한 느낌과 그걸 잡는 매운맛인데, 일반 국밥스럽진 않고 약간 육개장 느낌도 났다. 그래서 특순대국이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는데, 머릿고기부터 내... 더보기

벼랑 순대국

서울 강북구 한천로 924

일흥콩나물국밥 - 콩나물국밥(8.0) 콩나물국밥계의 평양냉면 콩나물의 맑은 맛을 깊이 느껴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춥고 당시에 독감을 나은지 얼마 되지 않았던터라 그 맛이 더욱 와닿았다. 아침식사도 가능해서 근처살면 해장하러 자주왔을 듯 하다. 재방문의사O

일흥 콩나물국밥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5길 77

돌냄비 열우동 고대역 근처 갈만한 식당 세트추가시 +4000원이고 미니돈까스 한 덩이가 나온다. 팔팔끓는 돌냄비에 우동이 담겨 나오는데, 딱 아는 맛인데 가끔 춥고 비오는 날에 땡긴다. 이 날도 그런 날이었고 간만에 방문해서 맛있게 먹고왔다. 재방문의사O

돌냄비 열우동

서울 성북구 회기로3길 2

패티앤배지스 - 딥버거(14.9), 클래식버거(14.9) 한국에서 먹어본 버거 중 1등 일단 분위기부터 좋았다. 사장님이 혼자 운영하심에도 불구하고 키친도 깨끗하고 잘 관리가 되는 듯 했다. 술 한잔 하기에도 괜찮고 신사 물가랑 맛을 고려해도 충분히 먹어볼만 한 버거이다. 물론! 단품이 만오천원이나 하니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 만족도 할 수 있는 곳은 드문 것 같다. 재방문의사O/멀리서도 갈 것 같다.

패티 앤 베지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길 11

크레페마스터 안암에 있어서 특별해지는 크레페 딱 예상할 수 있는 맛이지만, 재료의 퀄리티가 좋아서 기분좋게 먹을 수 있었다. 당시 가을이었는데도 생딸기를 쓰셨고 아이스크림도 하겐다즈여서 가격이 어느정도 납득되었다. 다음엔 다른 것도 먹어볼 듯 재방문의사O/멀리서 올정도는X

크레페 마스터

서울 성북구 안암로 69

20세기의 서울을 느낄 수 있는 곳 언클스 닭 숯불바베큐치킨 - 순살가정식(21.0) 21세기 지방 출신이지만, 20세기의 서울을 떠올릴 수 있었다. 평일 10시쯤이었는데도 주민들이 꽤 많이 계셨고 호프집 답게 뻥튀기와 케찹 마요 양배추가 나왔다. 분위기가 옛스러운게 좋아서 맥주를 쭉쭉 마시다가 순살가정식이 나왔다. 가정식 치킨이라, 꽤 낯선 요리 제목과 달리 맛과 감성은 본능적으로 기억하고있었다. 숯불향 가득한 순살치킨에 ... 더보기

언클스 닭 숯불바베큐 치킨

서울 성북구 종암로19길 16

작은식당우 - 토리파이탄 (8.0) 가성비 좋은 라멘집, 8천원에 이런 퀄리티면 일단 군말 없이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ㅎㅎ. 느낌은 딱 집에서 만드려면 만들 것 같은 그런 느낌인데, 정성이 듬뿍 들어갔다. 엄청 특별한 라멘 맛은 아니지만, 동네에서 가볍게 한 끼 해결하기엔 손색 없다! 재방문의사O, 멀리서 찾아올 정도는X

작은식당우

인천 남동구 문화서로46번길 38

삼미당, 구월동점 술집 거리 사이 있는 라멘집 마늘 맛으로 먹는 마제소바, 너무 한국입맛에 억지로 맞춘 느낌이라 별로였다. 딱딱한 것이 어제 한 것 같은 밥 다시는 못 갈 것 같다!

삼미당

인천 남동구 인하로521번길 10-8

유키돈까스 무조건 배고플 때 갈 것! 혹은 본인이 너무 대식가라 식비가 고민되는 분에게 강력추천드림니다. 양은 정말 많고 보시다시피 돈가스 스타일은 경양식과 일식 그 중간입니다. 맛도 딱 생각하는 그런 맛인데, 퀄리티가 꽤나 좋고 특히 밥이 맛있습니다. 저번에 왔을 땐 이틀 굶은 것마냥 다 먹었는데, 이번에는 남겨서 집에 싸갔습니다.ㅎㅎ 재방문의사: 애매함/멀리서 찾아올 정도는X

유키돈까스

인천 남동구 구월로 125

청진동해장국 - 감자탕 중(37.0) 탄수화물 폭탄, 혈당 그 자체 감자탕이라 정말 감자 듬뿍이다ㅋㅎ 국은 조금 맑은 느낌이라 개인적으로는 그저 그렇고 맛도 가볍다. 고기 양도 그렇게 많지 않고 그냥 동네에서 빠르게 점심식사하러는 올 것 같다. 지난번에 해장국먹으러 왔을때도 딱 무난무난한데, 가성비는 약간 아쉬운 그런 맛이었다. 재방문의사X

청진동 해장국

서울 성북구 종암로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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