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동 해장국 - 해장국(9.0) 종암동에서 나쁘진 않은 포지션! 홀은 생각보다 넓었고 평일 저녁이라 포장하는 사람, 배달기사, 나이 많으신 할아버지들이 단골들로 많은 그런 곳 같았다. 24시라는 이름을 갖지만 24시가 아닌 그런 곳이라 오길 꺼려왔었는데, 나름 괜찮았다. 뼈는 2개라서 약간 아쉽지만, 김치랑 깍두기는 솥에 예쁘게 들어가 있어서 맛있게 꺼내먹을 수 있는데, 약간 덜 익은 그런 맛이 매력이다. 특별하진 않지만 부족함 없는 그런 무난한 맛이었고 나같은 경우는 집 근처라 가끔, 진짜 가끔은 방문할지도 모르겠다. 재방문의사 O, 멀리서 찾아올 정도는 X
청진동 해장국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5길 2-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