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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블랑카 모로코코와 같은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곳으로 알고 있다. 맛있는 샌드위치에 중동아시아의 터치가 들어갔다는 정도로 알고 먹으면 괜찮은 것 같다. 모로코코도 그렇고 엄청 진한 현지 맛은 아니라 편하게 먹기 좋다. 온누리페이도 사용할 수 있어서 그냥 가볍게 브런치나 간식 먹기에 좋은 것 같다. 양은 썩 많지는 않다. 재방문의사?/근처에 먹을게 많지 않아서 가볼만 하다.

카사블랑카

서울 용산구 신흥로 3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