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2개랑 꿔바로우 먹음 마라탕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날은 흐려서 땡겼다 여자친구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먹고 싶다고 했다 진짜 2년 만에 간 것 같은데 맛있게 잘 먹었다! 나도 나이가 들어서인지 재료 담을 때 물기도 털고 소세지나 야채를 과하게 담지 않는 등 절제력을 발휘해서 13,000원~15,000원 사이로 나온 것 같다 키키 재료도 신선하고 국물도 맛있었다! 나는 가장 안 매운 맛으로 했는데 맵찔이 기준 약간 매웠음 꿔바로우는 왕냠냠이... 양도 많고 바삭해서 좋았다 = 꿔바로우 조각이 커서 자르기 귀찮지만 맛있다
마라부 마라탕
강원 영월군 영월읍 중앙로 93-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