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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환승하다가 비주얼에 이끌려 사먹었는데 뜨끈할때 바로 먹으니 넘 맛났어요 =_= 기름을 머금은 쫀딕한 찹쌀과 뜨끈달달한 팥.... 후덥지근한 더위 아래서도 포기 못하는 길티플레저.. 이런사람들 많은지 계산하는 제 옆에서도 사자마자 입에 물고 계심 (...)

황금 찹쌀 꽈배기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31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