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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

반주는 나의 힘

리뷰 1006개

있나요 둘이서 은행 100알(대략) 먹어본적 어렸을적 엄마가 은행은 나이만큼 갯수세서 먹으라했는데.. 몰루겠고 맛있군요. 나의 사랑방~~~

피노키오 호프 양념치킨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125

옛날 숯불양념치킨?! 이 먹고싶을때 ㅋㅋ 은근 요런 평타이상하는 집이 없거든요 “한식”으로 먹었더니 적당히 매콤하고 맥주한잔하기 좋습니다!(고백합니다, 사실 두잔마셨어요) 훌랄라.. 이런 치킨보다 살짝 덜달고 살짝 더 매워요 기억속의 맛을 더듬어보자면...

광계토 숯불바베큐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45

호홋 여름이 더 쾌적한 바다회사랑 주말낮에 간단~한 정도로 낮술하기 좋거덩요 시마아지랑 참돔 반반 먹엇는데 둘다 좋았네요~ 돌멍게도 나쁘지않았습니다 ^^ 외국인 관광객들도 찾던데 그들에게 추천할만한지는 모르겟다는용.. (과연 반이상 남기심..)

바다회사랑

서울 마포구 동교로27길 60

버스 환승하다가 비주얼에 이끌려 사먹었는데 뜨끈할때 바로 먹으니 넘 맛났어요 =_= 기름을 머금은 쫀딕한 찹쌀과 뜨끈달달한 팥.... 후덥지근한 더위 아래서도 포기 못하는 길티플레저.. 이런사람들 많은지 계산하는 제 옆에서도 사자마자 입에 물고 계심 (...)

황금 찹쌀 꽈배기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315

참나물 초리조 피자를 먹었는데 이거 완전 안주입니다 ㅋㅋ 요기 땅콩을 올릴 생각을 어케 했을까 생각하면서 먹었어요. 피자를 엄청 좋아하진 않는데 도우가 빠작꼬소하니 맛있어서 다 먹었어요. 냉이나 살구가 올라간 피자도 있던데! 메뉴들이 흥미로웠고 재방문하면 좀 덜 자극적인 맛으로 주문해보고 싶어요.

도우클럽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5

요즘 저는 차에 슬슬 취미를 들이고 있는데요 (술과 차를 다 즐기다니 엥겔 지수가 미쳤습니다..) 역시 동양차를 즐기는 지인 분과 봄 티코스 즐겨보았어요! 저희 둘다 한국차는 거의 경험이 없었는데 중국차의 화려함과는 또 다른 매력의 수수하고 우아한 엽저, 맛과 향이 즐거웠어요. 진행해주시는 사장님?께서도 아주 상냥하셔요. 진행자님의 이야기를 듣고 향과 맛을 감상하는 티코스라 맘껏 옆사람과 떠들 만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구들... 더보기

다도레

서울 서대문구 증가로 13-9

별 기대 없이 갔는데 생각보다 널찍하고 사람도 많고;; 주방도 다 현지인 요리사인 것 같았습니다. 커리도 생각보다도 더 맵싹합니다. 인도 위스키나 네팔 맥주도 있고 ^^;; 면이나 밥 요리도 있어서 담에는 이런 메뉴도 시켜보고 싶네요.

아마

서울 마포구 양화로16길 10

마치 집집마다 김치 맛이 다르듯 쏨땀도 그러네요. 낀낀의 쏨땀은 피쉬소스 맛이 진했습니다. 삼겹살 구이와 같이 먹으니 잘 어울렸습니다. 면 요리도 그냥저냥 괜찮았습다만 저는 근방의 다른 타이 요리 집을 더 좋아합니다.

낀낀

서울 마포구 독막로3길 7

세트 가격이 매력적입니다. 전어회와 전어무침을 시켰는데 두 명이서 남겼습니다. 양도 많고 이름에 들어간 메뉴이니만큼 회무침이 맛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물이 안 생기는데 간도 잘 맞고. 스끼다시로도 구운 청어 한 마리가 나옵니다.

산이네 회무침

서울 마포구 동교로9길 97

열두시 넘어 오면 순면이 다 떨어지는 건지 제가 운이 없는 건지 모르겠지만 순면은 도전하기조차 힘드네요. 해장이 급했던 날입니다. 이날은 뭔가 맛이 애매하달까, 감칠맛이 좀 덜했지만 배의 맛은 끝내줬습니다. 얇게 썰려도 아주 달았습니다. 가을이 오나 봅니다 ....

평안도 상원냉면

서울 마포구 양화로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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