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르

반주는 나의 힘

리뷰 902개

ㅇ _ ㅇ .................. 밸루엿어요. 30대 미만 입장금지(..)라는 말에서 느껴지는 자신감에 매혹되엇는데. 왜? 굳이?^^

동교해물

서울 마포구 양화로18안길 18

몇년간 궁금해만 했던 사우어 저도 가봤고요?? 너무 맛있어 ㅇ ㅂ ㅇ .............................. 와인도 맛잇고 ..... ㅇㅅㅇ ............ 매쉬드포테이토 어떻게하신거지 ......... 근데 매장이 아무리봐도 식당용은 아닌거같던데.. 환기가 너무 안 되더라고요... 거의 화생방 저도 전데 사장님도 걱정이던데... 쩝

사우어

서울 마포구 동교로 41

전 사실 뻔질나게 드나들던 곳이라 그정도인가 싶었는데 처음 요길 가본 동행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더라고요 --; 총알오징어가 야들하고 김치 송송 들어간 라면도 언제나 굿. 대기 안해서 더 좋았습니다 ㅋ

미스 오뎅바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길 52

ㅇㅂㅇ 떡볶이에서 간장맛이 강하게 나던,,,,, 간단하게 먹고가는용으로는 뭐....(이근방 김밥 맛집 없나요..?)

삼청당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116

메뉴판에 “번호”가 쓰여있어요 1 키조개 2 쭈꾸미 3 꼼장어 4 닭발 이런식인데요 “번호대로 주세요” 가 국룰이라 합니다 ㅋㅋㅋ 저희도 안 먹어볼 수 없죠. 맛이 세지 않고 살짝 연한 재료들이 앞 번호에 위치해 있네요. 키조개 관자도 말해뭐해고, 쭈꾸미를 샤브나 볶음으로 먹을 줄만 알았지 구이는 처음인데 맛이 좋았는데요. (하지만 전 역시 샤브가 좋은듯..) 아, 이집은 꼼장어입니다. 일단 날뛰는 활 꼼장어를 주셔서 초... 더보기

어부의 딸 쭈꾸미 숯불구이

서울 마포구 도화길 50

연뮤덕 코스를 밟아 대학로를 뻔질나게 드나들던 시절이 있었건만 나누미는 처음입니다. 냉장고에 한 번도 들어가지 않은 듯한, 회전율 좋은 티가 나는 말랑쌀떡 달달 딩초시절맛 떡볶이!! 너무 좋아요!!! 순대랑 오뎅은 평이했으나 그래도 .... 오오 나누미 ..

나누미 떡볶이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 9-1

ㄱ- 아니 이자카야를 한달 대기해서 갈 일인가? 싶엇는데 일단 사시미 먹고 납득은 했고요 (....) 너무맛은잇는데 옥돔튀김 16000원에 작은 피스 5점나와서 좌절함 2차나 3차로 가야할거같은데... 탄수메뉴를 시켯어야햇나.. 사진은 튀김 양이 성에 안차 더 주문한(..) 졸복튀김입니다. 툴툴거렸지만 재방문 예정입니다..

이키

서울 마포구 성지길 36-20

간단히 이거저거 시켜먹기 이자카야이지만 저의 혼밥 플레이스이기도 합니다 ㅋㅋ 바석에 한자리가 남아있으면 참 기쁜데요. 콘부파스타와 생맥 한잔으로 열시미 먹고 입장 25분만에 일어나는 것이 저의 즐거움. 양이 많은 건 아니지만 혼자서+맥주랑 먹으면 든든하답니다.

소금과 다시마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7길 38

육회 타르타르와 램 커리 누들. 자극적인 맛의 술안주! 하우스 와인도 음식이랑 잘 어울려서 보틀로 주문했고요. 재미있고 맛있게 먹었습니다만 원 테이블은 익숙지 않네요. 옆사람들의 대화 테마가 듣고싶지 않아도 다 들립니다 😅

슈퍼 텅

서울 용산구 신흥로5길 13

쭈꾸미샤브 대짜리 10만 원. (싯간데 주말이라 만원 더 올랐다고 ㅠ;;;) 가락시장 근처 살 때는 삼만원에 쭈꾸미 왕창 사와서 집에서 샤브샤브 배 터지게 먹었는데 ㅠ.ㅠ!!! 쬐매 비싸다 싶었지만 별 수 있나요. 더 맛있게 먹어야지요. 바지락 육수에 활쭈꾸미 투하. 꽉찬 쭈꾸미 알이 봄을 알리네요! 별다른 스끼다시는 나오지 않습니다. 신선하고 야채 종류도 다양해서 용서했습니다(...) 수제비나 칼국수 주문 가능! 저희는 칼... 더보기

문어조개명가

서울 도봉구 도봉로125길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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