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 들어가면 콩가마니가 천장까지 차곡차곡 쌓여있는 걸 볼 수 있어요 그 모습이 좀 압도적임 😲 청국장에도 콩이 한가득입니다 청국장은 두부랑 파 정도만 들어있는데 간이 심심한 편이어서 많이(?) 먹을 수 있어요 다른 반찬들이 좀 간간한 편입니다 하지만 제 입맛에는 그닥 잘 맞지는 않았는데 저는 이런 스타일의 청국장은 그냥 그냥인가봅니다;;;
옥천집
서울 양천구 목동로21길 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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