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점심 캐치테이블 열리고 5분 정도 늦게 했는데 60팀 대기 덜덜쓰 이 악물고 3시간 기다리고 들어갔음 모둠 먹을까 하다가 히레카츠 먹었고요 튀김옷이 엄청 얇아서 다른 카츠 먹을 때랑 느낌이 다른건가 싶었는데 고기 자체가 엄~청 연해서 그런듯요 식감이 그냥 독특함 처음 베어물 때부터 오잉?임 구운 소금에 찍어먹고, 와사비 얹어먹고, 오일 뿌리고 소금 찍어서 먹고 ... 기본 특유의 향이 있어서 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게 먹었고여 근데 자꾸 끝에서 뭔가 구운 김맛 났음 맛있다 !
헤키
서울 마포구 동교로9길 3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