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키
Heki
Heki
합정/홍대 일대의 안심 GOAT, 헤키입니다. 얇고 바삭한 튀김옷과 부드러운 안심, 그러면서도 느껴지는 육즙. 이 세 가지를 만족하는 가게가 얼마나 있을까요? 카와카츠의 안심은 부드럽고 육즙이 느껴지지만 너무 두꺼운 나머지 돈카츠를 먹는 느낌이 아니고, 크레이지카츠의 안심은 일관성이 부족하여 날마다 미디엄과 웰던을 오가지만 헤키에서는 그럴 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헤키도 실수할 때가 있으니… 다른 돈카츠 식당에서도 발생... 더보기
평일에 친구가 오픈런으로 웨이팅 예약 성공해줘서 바로 들어가서 먹었어요 헤키야 워낙 유명하기도 했고.. 같이 간 친구도 저번에 동네 돈까스집 추천해주셨던 분도 제일 좋아하는 집이라고 하여 너무 기대를 했을까요.. 아님 제가 간 날이 좀 이상했을까요..? 고기는 엄청 라이트한 느낌인데 오히려 겉 튀김 부분이 너무 헤비해서 되게 입에서 혼란이 왔었어요 기름 배합이 이상했던 날이였던건지.. 같이 간 친구도 오늘은 옛날에 처음 먹었을때... 더보기
주말 점심 캐치테이블 열리고 5분 정도 늦게 했는데 60팀 대기 덜덜쓰 이 악물고 3시간 기다리고 들어갔음 모둠 먹을까 하다가 히레카츠 먹었고요 튀김옷이 엄청 얇아서 다른 카츠 먹을 때랑 느낌이 다른건가 싶었는데 고기 자체가 엄~청 연해서 그런듯요 식감이 그냥 독특함 처음 베어물 때부터 오잉?임 구운 소금에 찍어먹고, 와사비 얹어먹고, 오일 뿌리고 소금 찍어서 먹고 ... 기본 특유의 향이 있어서 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게... 더보기
♤ 모듬카츠 (16,000₩) ♤ 들기름 냉우동 (7,000₩) 합정-망원 일대에서 가장 인기있는 돈카츠 전문점. 굉장히 유니크한 스타일의 돈카츠인데, 고기가 마치 햄이나 소세지를 연상시키는 맛과 식감이다. 내가 먹어본 돈카츠 중 제일 부드럽고, 가공육을 연상시키는 풍미가 있는데 이는 등심에서 더 도드라진다. 입맛에 따라 인생 돈카츠 전문점이 될 수도, 대체 이게 뭐지 싶은 곳이 될 수도 있다. 개인적은 한줄평은 '신기하다... 더보기
*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눈 펑펑 쏟아지는 날 방문한 헤키. 늘 웨이팅이 길었는데 폭설이라선지 앞에 3팀뿐이라, 잠시 기다렸다 바로 들어갔다. 히레카츠 정식을 주문. [✔️ 메뉴] 1️⃣ 소화못시킴 빌런은 얇은 튀김옷이 좋다. 바삭은 하되 기름지지 않고 얇게 묻힌 튀김옷에, 좋은 안심카츠를 먹을 떼 느끼는 햄 같은 숙성풍미가 돋보인다. 이빨이 샥 들어갈 정도로 부드러운 고기는 신기할 정도. 트러플 오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