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이 해담가/숭례문 이 둘로 나뉘었다. 숭례문에서는 육류/해산물 다 가능하고, 해담가에서는 해산물만 가능. 시킨 건 보리굴비. 굴비는 기회가 되면 무조건 먹으려고 노력한다. 사진엔 없는데 회도 몇 점 나왔고 간단한 찬들도 나온다. 예전에 처음 먹었을 때 굉장히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엔 잘 모르겠다. 다시 한번 먹어봐야 알듯.
우담가 & 해담가
서울 마포구 양화로 45 메세나폴리스 1층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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