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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
추천해요
4년

통영 드라이브 갔다가 지나는 길에 우연히 본 간판. 무려 10년도 훌쩍 더 지난 옛날에 부산에서 정말 좋아했던 껍데기집(‘내 껍데기 돌리도’)이다. 어? 저 집!!!!! 하며 지나친.. 그 집이 맞나 검색해보니 그 집이 맞는 것 같다! 삼겹살+껍데기의 조합을 알게 해준 집. 된장라면의 맛을 알게 해준 집! 고기가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다. 후에 남포동으로 이전을 했는지 분점을 낸 건지.. 남포동까지도 갔었는데 그게 통영까지 진출한건가?! 직접 가보지도 않은 집이지만 추천하고 싶은… 혹시 근처에 오신 여행자분들, 호옥시 아직 이 곳을 안가보신 통영분들.. 꼭 가보시고 후기 들려주세요ㅠ +당시 부산의 그 집에서는 술을 마시지 않으면 안 받았던가 싫어했던가 뭐 그랬었는데.. 그 때는 한창 많이 마시고 좋아할 때라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었다. 지금은 좀 다르겠지?!

주례껍데기

경남 통영시 광도면 죽림2로 55-69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