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선택권이 생각보다 많지 않고 가격이 비싼 편~ 사장님께서 핸드폰에 있는 사진으로 티 종류 세 개를 소개시켜줬고 그 중 스칼렛이라는 음료를 시켰다. 들장미,히비스커스,레몬이 들어간 아이스티였는데 적당히 달달한 것이 맛있었다. 풍경도 좋고 차도 괜찮았지만 혼자서 다시 올 것 같진 않다.
프로젝트 온더로드
서울 종로구 효자로 27 K.P 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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