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보다는 사장님이 너무 불친절하셨어요 ㅠㅠㅠㅠ 좀 저녁 늦게 한 아홉시반쯤? 갔는데 너무 더웠어요. 창문 다 열어놓고 에어컨 안 키셨더라구요 시원한 날도 아니었는데 ㅠㅠ 그래서 에어컨 혹시 없냐고 여쭤봤는데 저 하나를 위해 에어컨 키긴 좀 그렇다고 약간 나가라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굉장히 음...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래서 괜찮다고 그냥 손으로 부채질하면서 메뉴판을 보고 있었는데 자기 에어컨 안 킬거니까 자꾸 나가라는 식으로 ㅋㅋ... 더보기
서촌 프로젝트 온더로드 일상다반사에 가려고 했지만 편한 자리가 없어서 근처의 프로젝트 온더로드로 왔다 오마니께서 따뜻한 차를 마시고 싶다 하셔서 메뉴판을 둘러보는데 사장님이 여기는 커피보단 이게 잘 나간다고, 메뉴판에도 없는 메뉴라며 핸드폰으로 세가지의 차를 추천해주셨음 ㅋㅋㅋㅋㅋ 스칼렛이라는 히비스커스+레몬 혼합차와 레몬생강차, 배생강차 였음 어쩐지 모두가 커피말고 빨간색 음료를 마시고 있었는데 사장님의 추천에 못이겨(?) 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