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영화제의 도시, 칸. 방돌 화이트 한 병 열어두고 해산물을 먹어봤어요. 고기쟁이들도 반하게 한 해산물 맛. 세비체가 유독 남달랐던 식당. 지중해의 12월은 어찌나 포근한지.. 야외에서 노곤노곤 햇살 받으면서 술 마시니까 더 취하더군요. 오픈런으로 들어갔는데 나와서 보니 바글바글. 만석.
ASTOUX ET BRUN
27 Rue Félix Faure, 06400 Can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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