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마다 만족하는 청담 추어정. 매장 입구 냉장고에서 포장용 메뉴들을 팔아요. 심지어 보리굴비도 진공포장해서 판매하더라고요! 플라스틱 용기에 뜨끈한채로 배달받는 거보다, 매장에서 레토르트 파우치 포장으로 구매하는 게 더 좋더라고요! 아쉽게도 요건, 배달로는 불가. 직접 방문하셔야합니다. 추어탕 700g에 11,000원이고요. 방문할 때마다 늘 친절하셔서 이번 시즌 별점은 4.5점!
청담 추어정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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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센스🫶 손수건으로든 스카프로든 잘 쓸 거 같고요! 카라멜 맛, 이렇게 다양할 수 있는 건가요. 간장맛이 제일 궁금합니다. 여행 안가면, 먹짱하기 힘든 외식 패턴인데, 이번에도 연말 여행 덕에 먹짱합니다. 감사합니다 :) 봄시즌에도 열심히 포스팅 해볼게요. 최고예요, 뽈레팀🤩🍭😁🙌💝
뽈레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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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에는 여기만한 곳이 없어요. 일요일 문 닫는 게 늘 아쉽죠. 제육 쌓아두고 먹을 땐 특히 더 행복한 곳. 짠지는 양념장 만들어 먹어도 맛있고, 물막국수에 넣어서 같이 먹어도 좋아요. 올해 첫 성천막국수였습니다. 더워지면 사람들 많아질테니 그 전에 부지런히 다닐라고요~
성천 막국수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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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먹다가, 마지막에 나온 고등어를 보고..아뿔싸, 사진.. ㅋㅋ 먹다 말고 포토타임.. 발로 찍어왔나봐요?! ㅎㅎ 2인 정식에 나오는 나물이 푸짐했는데 사진을 놓쳤어요. 강원도에서 먹는 흰순두부 생각하고 하얀 순두부 시켰다가 망.. 몽글몽글 그런 거 아니고, 풀무원 순두부 넣고 끓인 느낌.. 그래도 같이 간 일행들은 메뉴 만족도가 높았어서, 3.5점 평타 찍고 갑니다. 여러분, 하얀 순두부 말고 빨간 순두부 드세요!!
기와옥 순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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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백 무역센터점을 지나다가, 처음보는 빵집이 있어서 잠시 멈춰 보았어요. 삼색 콩 팥앙금 치아바타가 좀 독특해보여서 구매했고요. 정말로 삼색 콩이 통으로 콩콩콩 박혀 있는데요.. 이게 문제가.. 빵을 자르면, 콩이 우르르르르 다 쏟아져나와요. 먹기에 고난도. 빵 자체는 맛있었으나, 먹는 과정이 쉽지 않네요?! ㅎㅎ 다음에 지날 일 있으면, 기본 식사빵을 사볼까 합니다.
투아투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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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한국에서는 하이디라오가 처음이었네요. 하이디라오 길게 줄 서서 먹는 이유가 뭔가요.. 특별한 것도 없고, 특별히 맛있지도 않던데요.. 대형 프랜차이즈의 힘인가요.. 먹다가 기운 빠져서 사진도 더 안 찍었어요~ 재방문은 없을 듯.
하이디라오
서울 중구 명동3길 36
마지막 하나 남은 빵을 겟하고, 빈 매대를 봤을 때의 뿌듯함이란😅 요즘은 타르틴베이커리 빵, 슬랩에 빠졌어요. 올리브오일 찍어먹어도 맛있고, 그릭요거트 올려먹어도 맛있고, 어제는 집에서 만든 방울 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올려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레드와인 한 잔이랑 아쥬 딱이예요👍👍
타르틴베이커리
서울 강남구 선릉로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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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편하게 갈 수 있는 밥 집. 청국장 하나만 시켜도 나물을 푸짐하게 주셔서 좋아요. 나물은 반찬용 아니고, 밥에 넣어서 청국장에 비비는 거라 간이 거의 없어요! 지평막걸리에 마늘보쌈 한접시면 세상 행복해지는 곳. 둘이 가면, 묵무침까지는 못 먹어서 늘 아쉽죠. 여기, 묵무침 찐맛집이니, 업무 참고 하세요!!😁 사장님, 건강하게 오래 장사 해주세요!!
새벽집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387
일단, 매장이 널찍해서 좋았고요! 커피도 좋았어요! 주문하는 공간과 먹는 공간이 건물이 아예 달라 그런지, 관리가 좀 안되는 느낌이 있긴 했고요. 이 지점은 와인을 파네요. 낮술 테이블 많아서 커피 마시면서 움찔 움찔. 다음에는 와인 마시러 가보려고요! 캐주얼하게 쇼블 한 병 따면 딱일 듯 합니다.
프릳츠
서울 중구 동호로24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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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참 예쁘게 들어오는 카페. 그래서 좋아요!! 목조 톤의 인테리어라 그런지 항상 차분하고 조용한 톤이 마음에 들고요. 근처 지나가다가 커피 생각나면 종종 들어갑니다 :)
인텔리젠시아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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