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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샷

단골집 위주로 다니는 옛날사람. 육식주의자. 반주는필수.

리뷰 475개

뷰 사진을 먼저 올린 이유는, 뷰 맛집이라서요. 여기는 “레테라스 데즈 호텔&스파” 리조트 내 부설식당이예요. 지도 보면 아시겠지만, 주변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밥 먹으려면 리조트내 하나 뿐인 이 식당을 이용해야 해요. 비싸고 맛도 별로예요. 심지어 리조또는 밥이 설 익었어요. 디저트로 먹은 치즈플래터만 괜찮았어요^^ 그래도 뷰는 매우 좋으니 3점😁

Restaurant Le Tillac

1138 Rte de la Turbie, 06360 Èze

역시, 와인은 마트 보다는 보틀샵이 좋은 제품을 많이 가지고 있더라고요. 와인은 꼭 보틀샵에서 사세요. (너무 당연한 얘기 ㅋㅋ) 유명 와이너리 & 좋은 빈티지 와인들 많아요. 보틀샵들 중에 여기가 특히나 좋았어요. 설명도 추천도 잘 해주십니다. 여행기간 동안 이 보틀샵에서 산 와인들은 호텔 방에서 홀짝홀짝. 결국 로제 한 병은 남아서 비행기 타고 서울로 같이 왔네용 ㅎㅎ

La Cave de Stéphane

8 Rue du Collet, 06300 Nice

캐쥬얼한 분위기로 식사 하실 분만요.. 분식집 느낌의 스테이크 전문점이랄까요.. 구글 평점 믿고 갔는데, 원한 분위기가 전혀 아니었어요. 와인 리스트도 저렴이들 위주로 있고요, 고기도 너무 질겨서 턱 빠질 뻔. 식전빵이 제일 맛있었어요ㅎㅎ

Le Barbecue

3 Rue du Four, 06000 Nice

야채 없는 햄버거, 넘나 좋다요… ㅎㅎ 세상 행복한 맛. 배달로 밖에 못 먹는 상황이 어찌나 속상하던지요. 패티가 좀 얇은 거 빼곤 다 합격. 얇은 패티는 늘, 더블패티 주문을 부릅니다. 언젠가 꼭 매장에 가서 먹으리!! 갓 튀겨낸 감튀와 함께!

버거맨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257

조식은 5점, 숙박은 3.5점. 총 평점은 4.25. 조식 퀄리티가 엄청납니다. 무조건 드세요. 하루 시작이 든든해져요. 방 뷰가 4번째 사진이예요. 엄청나죠. 눈을 뜨면 니스 해변이예요. 근데 문제는 오래된 호텔이라 낡고 불편한 게 한 두 가지가 아니네요. 이상한 욕실 구조라…조심해서 씻어도 물이 밖으로 흘러 화장실 근처 카펫이 젖는다는…뷰와 조식이 모든 걸 다 하는 숙소입니다.

Hôtel West End Nice

31 Prom. des Anglais, 06000 Nice

니스에서 가장 비싸다는 호텔, “르 네그레스코”에 위치한 Bar 입니다. 숙박은 안해도 Bar 정도는 이용해줘야죠?! ㅎㅎ 굉장히 고풍스러운 분위기고요, 갖춰 입고 온듯한 Bar 손님들도 많이 눈에 띕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니스 옆동네 칸에서 국제영화제를 할 때는 유명인사들의 비공식 뒷풀이 장소로도 많이 이용되는 곳이라서, 국제영화제 기간에는 호텔 주위의 경호 수위도 덩달아 높아진다고해요. 마이클잭슨도, 비틀즈도 자주 방... 더보기

N Les Bars - Le Negresco

37 Prom. des Anglais, 06000 Nice

겨울 니스 해변 너무 좋아 정처없이 반나절을 걸어다니다가 너무 목말라서 급히 찾아 들어간 아이리쉬펍. 크리스마스라 키친은 운영안한다고 하여, 음료만 두 잔 시켰어요. 블랑의 나라에 왔으니 블랑 생맥주 못 참죠. 꿀 들어간 맛 ㅋㅋ 근데 기네스는 기대 이하였고요. 키친은 닫았다지만, 서빙은 왜이렇게 늦는지.. 맥주 두 잔 주문하고 받기까지 30분도 훨씬 더 기다렸어요- 맥주 사진 밖에 안 찍어 와서, 니스 해변 사진 몇 장 같이 ... 더보기

Ma Nolan's Irish Pub, Vieux Nice

2 Rue Saint-François de Paule, 06300 Nice

로제 와인이랑 화이트 와인이 유명한 지역이라 그런지, 들어가는 식당마다 레드와인의 라인업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더라고요. 푸아그라가 들어간 파테와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음식은 매우 훌륭했어요. 보틀로 시킨 와인이 썩 마음에 안들어서, 음식 많이 시키지 않길 잘했다 싶었던 식사.

Franchin

10 Rue Massenet, 06000 Nice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가는 식당마다 예약이 꽉꽉 차 있어요. 굶을 수는 없으니, 세상 불쌍한 표정으로, 한 시간 안에 먹고 나갈 수 있다며 자리를 구걸해봤어요. 성공😁 비프 타르타르와 단테 특선 콜드컷 플래터를 시켰고요. 곁들이로 나온 감자튀김까지도 맛있었던 식사였어요. 크리스마스 휴일 낀 유럽여행은, 식당 찾기 전쟁이네요.. 닫는 데도 많고요😭

Restaurant Dante

5 Rue Dante, 06000 Nice

마르세유에서 차 렌트해서 니스로 가던 길에, 카시스에 잠시 들렀어요. 지중해의 12월은 따뜻해요. 야외 좌석에 앉아도 전혀 춥지 않아요. 생선요리 하나랑 파스타 하나 시켜두고 화이트 와인을 홀짝여봅니다.. 음식 맛은 그냥저냥. 그래도 뷰가 참 좋았으니까 4점!! 생애 첫 프랑스의 첫 끼 였어요! 리뷰를 쓰고 있는 지금은 여행 마지막 날이예요. 익숙하지 않은 나라라서 기대만큼 잘 알고 잘 먹고 다니지는 못했지만, 차차 기록해볼게요... 더보기

La Nonna D'oro

15 Quai Jean Jacques Barthélémy, 13260 Cas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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