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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샷

단골집 위주로 다니는 옛날사람. 육식주의자. 반주는필수.

리뷰 635개

2차 3차로 가기에 좋을 거 같고요! “산토리프리미엄몰츠 > 레드락 > 카스익스트림콜드” 순서로 맛있었어요. 직화명란구이 안 짜서 맛있게 먹었고요! 바짝 익힌 은행도 무난무난. 사진으로는 안 남은 오꼬노미 계란말이도 달달하니 좋았어요. 일단, 좀 외진 곳에 있어 그런지 사람이 적어요. 조용히 마시고 싶을 때 재방문 할 거 같은 장소네요😁

인사동 노가리

서울 종로구 인사동3길 14

2025년 봄 즈음, 사장님이 바뀌고..이상하게 잘 안가져요.. 이전 사장님이 운영을 유독 잘하셨던 탓이겠죠. BGM이 제일 아쉽고요. 맥주 맛은 그냥저냥 무난합니다~

사운드온더펍

서울 강남구 개포로 233

대창 먹으러 갔다가 특양에 빠져버린 날. 이 집, 특양이 두툼하고 쫄깃쫄깃하면서도 엄청 아삭해요. 결국 추가 주문은 특양으로. 구워주시는 이모님 솜씨가 보통이 아닙니다. 중간중간 계속 소스에 적셔가면서 구워주셔서 그런지 간도 딱이예요. 불 위에 계속 놔두면 질겨지니 빨리빨리 집어드세요 ㅎㅎ 주말 저녁 때는 안 붐빈다고 예약 안 받으시더라고요. 쾌적하게 편하게 맛있게 잘 먹고 왔어요 :)

양미옥

서울 중구 남대문로 27-2

와, 콩국수 16,000원 시대네요! 여전히 맛있어요. 콩죽 느낌의 걸쭉함. 김치는 좀 달아요. 그래도 먹다보면 혀가 적응해서, 이 맛이 또 콩국수와 찰떡인 거 같고 그래요. 매장은 넓고 정신 없어서 후딱 먹고 나오기용 식당인걸로요.

진주회관

서울 중구 세종대로11길 26

가장 취약 계절인 여름. 여름감기 달고 사느라 조용했는데, 이렇게 또 선물을 챙겨주시다뇨..베스트픽상 감사합니다. 이 영광을 저의 베스트픽이었던 부암동 강석종, 강석종 사장님께 돌려야할 거 같습니다. 조만간 또 한 잔 하러 가야겠네요! 연희 양과점 궁금해서, 새벽부터 일어나 커피 한 잔 내리고, 황치즈맛 하나 열었는데, 옴총 맛있어요^^* 잘 먹겠습니다.

뽈레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27

당산 토끼굴 쪽보다 덜 북적거려서 오히려 좋네요. 네이버에 업체 쓴 리뷰 많아서 긴가민가 하며 방문. 가게 매우 깨끗하고요. 밑반찬 다 맛있어요. 특히 김치를 멈출 수 없었다는.. 반찬 셀프바에 없는 건, 주방에 직접 요청하시면 되고요. 양념돼지갈비가 안 달고 딱 좋았어요. 요즘 스타일의 팬시한 곳은 아니라, 고객 연령층이 높은 느낌. 혼고기 하시는 손님도 계시고, 뭔가 내공이 느껴지는 고깃집 포스였달까요😁

당산 주먹고기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47길 10

묘하게 불편한 공간. 궁금해서 물어보면 써 있다고 읽어보라는 얘기만 계속. 테이블에 있는 이용 안내문 읽어보라는 얘기는 왜 계속 반복하시는지.. 뭐 잘못했나 쪼그라드는 손님.. 움🙄 헬카페 헬라떼 좋아하는데, 여러 요소가 작용한 탓인지 썩 괜찮게 느껴지지 않았던.. 이 와중에 우드톤의 어두운 매장 인테리어는 매우 마음에 들고요. 클래식 카푸치노는 맛있게 마셨습니다.

헬카페 스피리터스

서울 용산구 이촌로 248

고기고기고기러버는, 고기가 너무 얇으면 싫어요..항정국밥을 먹았는데, 이건 고기가 얇아도 얇아도 너무 얇쟈나요..😭 그래도 매장 깔끔하고 직원분들 매우 친절😁

보승회관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391

매장 청결하고 테이블 타일이 맘에 쏙 들어요. 반야외 느낌이라, 가을에 살랑살랑 바람 맞으며 브런치하면 좋을 거 같고요! 맛보다 냄새가 강렬하고 좋았던 식사였어요!

터키쉬 오븐

서울 강남구 논현로26길 46-10

62g 짜리 작은 용량으로 사먹다가, 결국 1.2kg value pack으로 구매. 이거, 중독성이 정말 강하네요?! 맹맹한 맛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오트밀 같은 꺼끌거림도 없어요. 우유, 두유, 아몬드우유, 요거트.. 등등 다 시도 해봤는데 제 취향에는, “오트 밀크 + 윗빅스 오리지널 + 바나나” 이 조합이 최곱니다👍

위트빅스 오리지널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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