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른 뽈레러들 리뷰 보니까 여기 엄청 오래된 카페였군요! 현재 모습이 리뉴얼 된 거고요..전혀 몰랐어요. 목동 거주 + 왔다갔다 한 지가 30년이 지났는데 말입니다…🙄 클래시빈 아메리카노 산미 강한 원두 선호합니다. 지인들 평으로는 라떼도 괜찮다는데, 저는 우유를 소화 못시키는 바보라 늘 아메리카노만 마셔요.. 오목교 근처에서 커피 마시기 좋은 곳 중 하나인데, 평일 12-1시30분 직장인들 점심 시간에는 바글바글. 자리 ... 더보기
클래시빈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5
지나던 길에 뜨끈하게 한 그릇. 수육이 맛있다던 소문이 있던데, 수육이 궁금하네요+_+ 무도 살살 녹고, 뭣보다도 푹 익은 파가 정말 맛있어요. 고기보다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혜장국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56길 4
와우. 투썸을 리뷰하게 될 줄이야+_+ 기대 이상이었어서 몇 자 적고 갑니다. 일단, 1층에서 계산하고 2층으로 올라가면 매장이 매우 넓어요. 1인 전용 공간도 있고, 화장실도 내부인데 매우 쾌적합니다. 피치생이랑 망고생.. 프랜차이즈의 맛. 그렇지만 맛있죠, 늘. 저녁이라 커피 말고, 루이보스시트러스 티를 시켰더니, TWG 크림카라멜티가 밀크티로 나왔어요. 아무래도 TWG 크림카라멜티를 사야할 거 같아요. 직원분들 다 너무 친... 더보기
투썸 플레이스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27
최악은 리뷰 안쓰고 알아서 거르는 편인데요, 여기는 공유를 해야겠어요. 쟁반도 없이 커피만 덩그러니. 잔 옆으로 커피 다 흘렀는데 신경도 안써요. 알아서 닦고 가져왔는데 커피가 잔 밖으로 넘치기 일보직전. 찰랑찰랑. 크레마가 하나도 없어요. 아예 없어요. “2900원인가 2600원에 파는 오늘의 커피를 따라줬나?!” 싶을 정도로, 크레마도 없고 옅어요.. 뭐가 잘못됐나 싶어서, 얘기했더니, 메뉴얼이 원래 그렇대요. 아니, 그래도... 더보기
스템 커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오잉🙄 버드와이져로 탭이 바뀌었어요. 오비라거 생맥주가 단종 되었다는 안내가 같이 있네요. 을지OB베어에서 오비라거를 못 먹다니 좀 어색하긴해요.
을지 OB 베어
서울 중구 충무로 49-2
뚱땅뚱땅 허스키 이부끄 아시는 분?! 저 부끄 완전 팬이거든요. 여기가 이부끄 출몰하는 카페 중에 하나 ㅋㅋ 그래서 부끄 마주치고 싶어서 더 자주 가요. 근데요, 저번에는 뙇 이부끄가 안에 있는데, 쑥쓰러워서 못 들어갔다요?! 어허허. 다음에는 꼭 발도장 싸인 받을라고요 ㅋㅋ 여기, 라떼 맛집인데 라떼 사진은 안 남아있네용. 커피맛이 괜찮은 편이고요. 한 여름에도 뜨거운 커피만 마시는 저도, 이 집에서만큼은 가끔 아이스도 마... 더보기
커스텀 커피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