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더블샷

단골집 위주로 다니는 옛날사람. 육식주의자. 반주는필수.

리뷰 575개

볕 좋은 날, 바쁜 시간에 방문해서일까요. 응대도 제 때 안되고요. 메뉴에는 있으나 주문 안되는 메뉴가 너무 많아서 먹을 게 마땅치 않았어요. 하몽은!! 두께도 애매해서.. 어느 부위는 너무 두껍… 정말이지 테라스에 죽치고 않아서 봄볕받으면서 와인 두 병은 마셔야지 했는데.. 금방 일어났어요. 테라스 자리 겟하면, 요즘 날씨에는 정말 명당이긴 합니다 :)

라 벨로타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35-6

쑥라떼!! 외국인 친구한테 호평을 받았어요. 그래서 그런가.. 처음 간 카페도 아닌데, 유독 커피도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쑥이 영어로 mugwort인 것도 처음 알았네요?! mugwort가 새겨진 굿즈도 판매하는 걸 보면, 쑥이 주력인 카페 맞는듯요^^*

내자상회

서울 종로구 사직로10길 3

동네에 보석같은 빵집이죠. 에그타르트로 유명한데, 저는 척번째 사진의 바질 크런치랑, 네번째 사진의 당근라페 샌드위치를 가장 좋아해요. 당근라페 샌드위치는 주1회는 먹어야 병 안나요 ㅋㅋ 가끔 손님 몰릴 때는, 기다리기도 하고요. 네이버 예약으로 미리 예약 후, 픽업도 가능합니다😁

유어스 베이크샵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37

대표 메뉴가 시금치와 루꼴라가 잔뜩 올라간 피자예요. 피자 도우는 매우 맛있는 편인데, 시금치랑 루꼴라가 심각하게 많아서 먹다보니 이게 핏자인지 샐러드인지 모르겠더라고요. 리가토니 로제 파스타는..리가토니면을 덜 삶았어요. 1분만 더 삶았어도 좋았을 것을요.. 딱, 마음에 들지는 않았는데, 핏자 도우가 너무 맛있었어서 한 번 더 가보려고요. 일 안할 때 가서 와인이랑 페어링하면 평가가 올라갈 거 같기도요😅😁🤣

오르노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93

날이 좋아서 계확에 없던 파리공원 피크닉☀️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목동에도 웨인스베이글이 있길래 시켜봤어요. 야외에서 먹으면 다 맛있죠 뭐. 훈제연어 샌드위치가 크림치즈랑 정말 잘 어우러져서 특히나 좋았어요.

웨인스 베이글스

서울 양천구 오목로 329-1

중국 본토 스타일 맛에 놀라, 뽈레를 켜서 찾아보니, 이미 육지 팬들을 많이 갖고 계신 업장이었어요. 히스토리를 보아하니, 용인/수지 쪽에서 유명했던 곳인가봐요. 음식을 두 개 밖에 시킬 수 없는 위장이 야속했던 곳..전혀 한국화 되지 않은 맛, 사랑합니다. 제주도 올 때마다 들를 거 같은 예감. 여러개 주문 가능한 대가족들 부럽습니다. 여기도, 저에게는 이번 시즌 중식 #베스트픽 입니다😁

사가식탁

제주 제주시 조천읍 북흘로 139-15

네박사에 별로인 평들이 보여서, 반신반의하며 가 본 곳. 도착해보니, 주차장에 서 있는 그 많은 차들 중에 “하허호”씨는 단 한 대도 없어요. 기대, 급상승. 내부는 딱, 행주산성 회식 분위기예요. 미리 전화로 주문을 해뒀더니, 테이블이 이미 다 셋팅되어있어요! 고기까지요. 서울에서 오리고기를 어쩌다 먹긴 하지만, 일단 이렇게 두툼한 오리 고기는 처음이었고요. 이렇게 좋은 숯불에 구워본 적도 없었어요. 살코기 부위는 ... 더보기

신례 토종닭식당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천로 267-110

제주도에 왔는데 안 들를 수 없죠, 스나오코히! 말차라떼는 여기가 대한민국 최고인 거 같아요. 서울가면 후회할 거 같아서, 스나오코히 셋트를 하나 더 주문 했는데요! 얼음없이 나오는 아이스라떼도 참 좋네요. 와우😁

스나오 코히

제주 서귀포시 하신상로9번길 2

연휴 앞두고 속이 탈 났을 때의 슬픔…삼계죽을 메인으로 하고, 호박죽을 반찬삼아 먹은 걸 보면 아주 탈난 거 같진 않죠ㅋㅋ 2통, 3통으로 나눠서 포장해도 추가요금 없고요, 죽 갈기도 3단계로 선택 가능해요. 호박죽에 새알도 많고요. 저는, 죽은 이제 여기로 정착할까봐요!!

맛깔참죽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213

원래는 오목교역에 가보고 싶은 카페가 있었는데, 결국은 지하차도를 건너지 못하고(이게 은근 심리적인 벽이라, 반대쪽 목동으로 넘어가질 못해요..) 결국, 현백에서 커피를 마셨어요. 왜그랬을까🙄 원래 보난자 체인을 나쁘지 않게 평가하는 쪽인데, 여기 지점은 커피가 애매하네요.. 서울라떼도 뭔가 묽고..휘낭시에도 느끼하기만 하고..하.. 귀찮아도 길을 건넜어야하나봅니다..

보난자 커피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5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