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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주워듣기를, 프랑스에 가면 그냥 바게트 말고 바게트 트라디시옹을 먹으라고 했어요.. 밀가루,물,소금,이스트만 넣어 만든 레시피라고.. 이거 요물이더라고요. 겉은 바삭한데 안에는 엄청 부드러워요. 그냥 마냥 뜯어 먹을 수 있는 그런 질감. Eze에 머물 때, 호텔 들어가다가 생각나서 옆동네 들어가서 사 먹었던 바게트 트라디시옹 입니다 :) 베이커리 마감 바로 직전, 불 다 꺼진 매장에 들어가서 훅~ 사서 나오느라, 매장 사진은 안 남았어요. 레드 와인이랑 잘 붙어서, 좋은 안주였네요~

Les Délices de Marius

5 Av. Claude Vignon, 06230 Saint-Jean-Cap-Ferr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