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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 지나기 전에, 여행 포스팅 마무리를 꼭 해볼게요.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기억이 가물가물. 여기는 식전빵이 참 맛있었던, 아비뇽 교황청 바로 앞에 위치한 식당이었어요. 음식이 괜찮았어서, 한 번 더 방문해서 해산물 요리를 먹어보자고 했는데, 일정이 안 맞아서 결국 재방문은 못하고 온 곳이었어요.

Le Carré du Palais

1 Pl. du Palais, 84000 Avign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