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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3차를 하고 싶었던 아비뇽의 밤. 메뉴판 대충 보고 시켰다가 봉변 당한 밤. 제가 콜드컷을 매우 좋아하는데요.. 콜드컷 두 접시 나오니까, 와.. 힘들었어요.. 그 후 며칠, 콜드컷은 쳐다도 안 봤다..큰 교훈을 얻은 밤이었어요..😁😁 식당 자체 분위기는 매우 좋아요. 테이블 간격이 매우 좁은데 또 그 맛이 있더라고요. 자꾸 미국 재즈 음악 틀어줘서 미국 느낌도 좀 납니다~

Au Cœur des Vins - Bar à vin et Épicerie fine en Avignon

11 Rue Galante, 84000 Avign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