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편하게 갈 수 있는 밥 집. 청국장 하나만 시켜도 나물을 푸짐하게 주셔서 좋아요. 나물은 반찬용 아니고, 밥에 넣어서 청국장에 비비는 거라 간이 거의 없어요! 지평막걸리에 마늘보쌈 한접시면 세상 행복해지는 곳. 둘이 가면, 묵무침까지는 못 먹어서 늘 아쉽죠. 여기, 묵무침 찐맛집이니, 업무 참고 하세요!!😁 사장님, 건강하게 오래 장사 해주세요!!
새벽집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387 광장2종합상가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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