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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던 길에 뜨끈하게 한 그릇. 수육이 맛있다던 소문이 있던데, 수육이 궁금하네요+_+ 무도 살살 녹고, 뭣보다도 푹 익은 파가 정말 맛있어요. 고기보다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혜장국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56길 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