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른 뽈레러들 리뷰 보니까 여기 엄청 오래된 카페였군요! 현재 모습이 리뉴얼 된 거고요..전혀 몰랐어요. 목동 거주 + 왔다갔다 한 지가 30년이 지났는데 말입니다…🙄 클래시빈 아메리카노 산미 강한 원두 선호합니다. 지인들 평으로는 라떼도 괜찮다는데, 저는 우유를 소화 못시키는 바보라 늘 아메리카노만 마셔요.. 오목교 근처에서 커피 마시기 좋은 곳 중 하나인데, 평일 12-1시30분 직장인들 점심 시간에는 바글바글. 자리 잡기가 어려우니 참고하세요.
클래시빈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5 목동파라곤 109동 1층 11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