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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 좋은 날, 바쁜 시간에 방문해서일까요. 응대도 제 때 안되고요. 메뉴에는 있으나 주문 안되는 메뉴가 너무 많아서 먹을 게 마땅치 않았어요. 하몽은!! 두께도 애매해서.. 어느 부위는 너무 두껍… 정말이지 테라스에 죽치고 않아서 봄볕받으면서 와인 두 병은 마셔야지 했는데.. 금방 일어났어요. 테라스 자리 겟하면, 요즘 날씨에는 정말 명당이긴 합니다 :)

라 벨로타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