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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제주도는 참 좋았습니다. 이번에도 숙소 걱정 없이 편하게 묵고 온, 비로소433. 객실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요. 투숙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비로소 살롱은 참으로 감사한 공간입니다. 옥상도 느낌 있고요. 정원이 참 예뻐요. 일몰이 장관인 태웃개도 도보로 가능하고요. 위미항도 가깝습니다. 아침마다 차려주시는 정성가득한 조식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요..단골 손님이 많대요. 다 이유가 있는거죠 뭐^^ 저희도 10년 넘도록 제주 갈 때마다 묵는 숙소입니다😁

비로소433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510번길 7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