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나가지 않아도 그린커리를 먹을 수 있다는 건 복이죠! 점심시간이면 줄 서는 식당이예요. 본토 맛이라기보단 한국화된 태국 음식이라, 동남아 음식 안 좋아하는 일행들도 큰 부담 없이 무난무난하게 먹을 수 있더라고요!!
드렁킨 타이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37 하이베라스 1층 110호
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