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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배전 블랜드를 시키긴 했는데, 묵직한 느낌이라기 보다는 쓴맛만 나서 반 정도 밖에 못 마셨어요. 평소 강배전 원두 선호하는데, 아,, 이 날은 제가 뽑기를 잘 못했나봐요. 오늘의 커피는 맛있었어요. 동네가 동네이니 만틈 가격대 높고요. 공간을 즐기신다면 추천이요. 주문 난이도 높아요. 뭣보다 주문을 위한 안내들이 눈에 잘 안들어오고 난해해요. 순간 커피 까막눈이 된 줄 알았어요..

지엠엘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7가길 22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