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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쪽 오근내는 사람이 많아 이쪽으로 방문하였다. 6시 반 기준 사람이 많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거의 꽉 찼다. 사리는 우동사리 라면사리 추가했고 볶음밥까지 먹었다. 우리집 최애 닭갈비집일 정도로 너무 맛있었고 사리로 면 추가한 것도 양념도 잘 베어 정말 잘 어울렸다. 익는 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긴 하지만, 그 시간마저도 냄새가 너무 좋아 버틸 만했다..! 반찬도 다 맛있었다. 부추무침이랑 양배추 샐러드 쌈에다가 닭갈비랑 같이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다. 먹을 땐 맛있는데 옷에 닭갈비 냄새가 아주 강하게 배니 자주 안 입는 옷을 입고 오는 것을 추천한다!

오근내 3 닭갈비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69길 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