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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녹차

먹짱이 될테야!

리뷰 6개

수요일 낮 기준 오픈 후 20분 정도가 지났는데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평소에는 웨이팅을 한다는 것을 보니 어디든 평일 점심이 최적의 타이밍인 것 같다. 2인이 가서 비빔막국수, 수육, 메밀전을 시켰다. 비빔막국수의 음 저 양념인가..하는 명태초무침이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자극적이지 않아 계속 먹고 싶은 맛이었다. 수육에도 같은 명태초무침이 같이 나온다. 원없이 초무침을 먹고 온 것 같다. 수육은 정말 부드럽고 담백... 더보기

동해막국수

인천 중구 용유서로479번길 16

솥밥 먹고 싶어서 방문하게 되었다. 가벼운 식사가 땡겨 건강한 느낌이 나는 돼지고사리솥밥을 생겼다. 집에서 엄마가 고사리무침을 해주시는데 내 최애 반찬들 중 하나라 기대를 많이 했다. 전체적으로 슴슴하니 맛은 좋았다. 건강해지는 느낌이었다. 사실 고사리 자체에 양념이 안되어 있어 엄마가 해주는 반찬 맛은 안 났지만 함께 나온 반찬들과 함께 먹으니 어른들의 맛에는 딱 괜찮을 것 같았다. 난 아직 어린 것 같지만 어른인 것처럼 ... 더보기

솔솥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52

1,2층이 나누어져 있고, 두 층의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하지만 인근 카페들에 비해 꽤나 넓은 편에 속했다. 말차딸기라떼(7000원)와 바나나파운드케이크(5500원)를 시켰다. 솔직히 양에 비해 가격이 있는 편이지만 인근 매장들이 거의 가격이 높아 이젠 익숙해진 것 같기도 하다.. 둘다 맛은 좋았다. 특히 바나나파운드케이크가 굉장히 독특하면서도 바나나가 있는 부분이 정말 맛있었다! 파운드케이크 자체도 상당히 고급진 맛이었다... 더보기

도화 아파트먼트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38가길 31

신용산쪽 오근내는 사람이 많아 이쪽으로 방문하였다. 6시 반 기준 사람이 많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거의 꽉 찼다. 사리는 우동사리 라면사리 추가했고 볶음밥까지 먹었다. 우리집 최애 닭갈비집일 정도로 너무 맛있었고 사리로 면 추가한 것도 양념도 잘 베어 정말 잘 어울렸다. 익는 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긴 하지만, 그 시간마저도 냄새가 너무 좋아 버틸 만했다..! 반찬도 다 맛있었다. 부추무침이랑 양배추 샐러드 쌈에다가 ... 더보기

오근내 3 닭갈비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69길 14

1단계로 했는데 맴찔이 기준 많이 맵지 않았다. 마라탕 집인데 너무 깨끗해서 놀랐고 음식도 굉장히 빨리 나온다. 오랜만에 먹는 마라탕인데 너무 맛있어서 살짝 감동받았다.. 토핑(?) 종류도 엄청 다양하고 깨끗하고 친절하시다. 마라탕 또 먹고 싶으면 여기로 갈 것이다!!

탕화쿵푸 마라탕

서울 관악구 관악로 152

신용산쪽에 있는 용산마루 방문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꽤 많이 차 있었고, 좀 지나면 대기 없이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낮 12시 반 정도에 방문했는데 수비드 차슈동은 한정판매라 다 나간 상태여서 부추마제소바와 카츠산도를 시켰습니다. (각각 총 29000원 나왔습니다. 신용산쪽이라 그런지 가격은 살짝 높은 것 같으니 참고하세요호..) 맛은 둘다 엄청 맛있었고 여자 둘이 먹었을 때 적당히 배불렀어요! 그리고 식전으로 꽃게... 더보기

용산마루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5길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