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층이 나누어져 있고, 두 층의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하지만 인근 카페들에 비해 꽤나 넓은 편에 속했다. 말차딸기라떼(7000원)와 바나나파운드케이크(5500원)를 시켰다. 솔직히 양에 비해 가격이 있는 편이지만 인근 매장들이 거의 가격이 높아 이젠 익숙해진 것 같기도 하다.. 둘다 맛은 좋았다. 특히 바나나파운드케이크가 굉장히 독특하면서도 바나나가 있는 부분이 정말 맛있었다! 파운드케이크 자체도 상당히 고급진 맛이었다. (다만 단 걸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는 살짝 달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도화 아파트먼트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38가길 31 1-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