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 버번잼 버거 버거 먹으러 한번씩 가는 곳 평소에 만 삼천 원인가 하는 버거 세트가 매주 목요일엔 단돈 8천원! 9천원 이었나? 정확히 기억은 안 난다 감자는 알감자로 나올 때도 있고 그때그때 다르다. 어느쪽이든 맛남. 감자도 버거도 맛있지만 한가지 아쉬운 건 갈 때마다 맛 편차가 있다는 점? 베이컨 잼 양도 매번 달라서 어떤날은 달콤짭짤 알싸하게맛있고 어떤날은 밋밋한..
소스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3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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