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30분에 테이블링 웨이팅해서 3시간 뒤에 입장함. 솔직히 그 정돈가? 싶었다. 웨이팅 긴 게 가게 잘못은 아니지만 꼭~~ 찾아 먹어야 하는 맛은 아니였음. 고등어 소면은 슴슴한 국물 맛에 고등어 없으면 싱겁게 느껴짐. 고등어랑 같이 먹을 때만 맛있음. 계란김밥은 계란초밥 스타일. 원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아님. 된장 비빔은 마제 소바 스타일. 역시 내가 안좋아함. 😅
동아식당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125길 1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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