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여행을 끝내고 피로를 풀어주는 땀땀 일단 음식 나오는 속도가 빨라서 좋음. 맛도 당연히 맛있음. 속풀어주는 맛. 한우 곱창도 양많고 곱이 차 있어서 좋음.
땀땀
서울 용산구 청파로 378
금요일 오후 3시쯤 방문했더니 웨이팅 없이 입장 가능했으나 가장 유명한 왕갈비 짬뽕은 이미 품절이었다. 탕수육 바삭하게 잘 먹었고 짜장 짬뽕 다 맛있었다.
양자강
인천 영종구 용유서로 494
두부전골에서 확실하게 느껴지는 버섯향. 뜨끈하게 몸을 녹여주는 맛. 비지찌게도 매콤 고소하고 맛있음. 밑반찬들도 사장님의 손맛이 느껴지는 맛집. 다만 굉장히 불친절하심. …
가마솥콩품었네
인천 영종구 백운로 42
반반 우엉 김밥 주문~ 매콤한 우엉은 기대 안했는데 괜찮게 맛있었고 달콤 우엉은 과일청으로 만드시는지 평범하게 달지 않아 좋았다. 각자 매콤하고 달콤하고 역할을 다 잘 함.
황남 우엉김밥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74
유명하다고 갔는데 기대만큼 맛있지 않았던 곳. 족발의 껍질 부분은 야들하고 맛있었지만 살코기 부분은 뻑뻑했음. 김치 맛도 생소한데다가 미지근해서 족발이랑 안어울렸음.
가마솥 족발
경북 경주시 봉황로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