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좋고 평화로웠다. 주말 오후에 방문했을 때 적당한 손님이 있었고, 우드톤의 가구들이 예뻤다. 신 원두를 골르니 정말 정직하게 신 커피가 나와서 살짝 당황했지만 얼음 녹여 먹으니 적당히 맛있어졌다. 다음에는 쿠키나 빵 종류도 먹어보고 싶다.
낙랑파라
서울 마포구 연희로1길 2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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