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항정살 파스타 원래 항정살을 좋아해서 맛있게 잘 먹었다. 항정살, 파스타처럼 재료가 잘 어울리는 퓨전음식은 언제나 환영이다. 명이 페스토도 상큼했다. 2. 후토마끼 한입에 가득 넣고 천천히 우걱우걱 씹으면, 재료의 모든 맛이 느껴진다. 특히 연어, 오이의 맛이 식사를 즐겁게 해줬다. 3. 동파육 덮밥 사실 나는 안먹고 친구만 먹은 음식. ㅋ 맛있다고 한다. 슥슥 부드럽게 비벼지는 걸 보니 굉장히 야들야들한 동파육이 올라가는 것 같았다. 다시 가고 싶다. 문제는 가격이 있어서 자주 가지는 못할 것 같고, 또 왠지 데이트 코스인 것 같아서 부담스러운 면이 있다.
초이다이닝
인천 부평구 주부토로145번길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