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비가 오고 날이 흐리고 다음날은 아주 맑았는데요. 날씨가 어떻든간에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동네입니다. 저는 해뜨는집이라는 민박에서 1박했는데 주인내외분들이 친절하시고 고양이들이 많이 놀러와서 좋았어요 ㅋㅋㅋㅋㅋ 그릴이나 구이바다같은거 챙겨오시면 마당에서 드실 수도 있어요. 저희는 비도 오고해서 밤에 간단하게 방 안에서 라면 끓여 먹었습니다 ㅎㅎ 너무 좋은 기억이라 다음 번에도 다랭이마을에서 1박하고 싶어요!
다랭이마을
경남 남해군 남면 남면로679번길 21 다랭이두레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