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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파스타가 땡겨서 찾아옴. 두명이서 런치세트 각각 시키고 부라타치즈샐러드(2만원) 하나 추가했다. 샐러드 맛있었지만 초큼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맛있었음. 토마토 브루스케타와 은대구파스타는 여전히 준수했고, 포르치니버섯파스타도 소스 찐하고 하몽의 쿰쿰함이 잘 느껴져서 긁어먹었다. 파스타 메뉴는 다 괜찮은 것 같음.

프라테르

서울 중구 다산로38길 6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