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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ㄴ

입맛 까다롭고 싶지만 주는 대로 다 잘 먹음
쎄울

리뷰 659개

산책하다 우연히 발견한 곳, 싱그러운 계절과 어울리는 작은 북카페였다. 날씨 좋은 날 야외테이블에 앉아서 책읽으면 기분 짱이지😌

카페더함 186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4길 186

점심에 혼밥으로 방문. 곱창국밥 만원인데 후라이까지 주어서 먹기 전부터 마음이 좋아버렸다. 돼지곱창 엄청 야들하고 맛있게 먹었는데 국물이 너무 짠 느낌.. 조금만 덜 짜면 진짜 좋았을텐데 아쉽다. 곱창전골이 궁금해져서 또 가야겠음

동신

서울 종로구 보문로1길 6

성북천가 2층 카페, 테이블 개수 적고 대부분 창문따라 바 자리이다. 드립커피 맛있고, 화장실 엄청 좁지만 깨끗함.

언더워터 커피 로스터스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6길 48

아주 쫀쫀한 크림의 아인슈페너 무난히 맛있게 잘 먹었음. 인상적인 맛은 아닌데 브랜드 감성이 귀엽다. 너무 트여있어서 아늑한 느낌은 좀 덜하지만,, 개방감이 있어 광화문뷰 즐기기엔 적합하다. 평일엔 괜찮은데 주말은 사람이 많겠다.

오츠 커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콜드브루와 콜드브루 라떼가 모두 맛있었던 곳. 날 좋은 날 한가한 티타임을 즐기기 좋았음. 돌담따라 움직이는 청솔모도 관찰하고,, 좋은 시간이었다. 브루잉커피 메뉴 네이밍이 인상적임,,

카페 보안

서울 종로구 효자로 33

아주 슴슴한 메밀칼국수였다. n인분 시키면 대야같이 큰 그릇에 나와서 덜어먹는 시스템. 처음 먹어보는 맛이었는데 호불호가 꽤 갈릴 듯 했다. 푹끓인 메밀과 감자맛이 은은하고, 모자란 간은 땡초간장을 더해서 먹을 수 있다. 담백한 맛 좋아하는데도 간이 조금 부족해서 계속 땡초 넣어먹었다. 그리고 같이 나오는 백김치와 아주 잘 어울림! 자극적인 것 좋아하는 사람들과는 올 수 없는 식당,, 그리고 사진찍지 못했지만 메밀부침 아주 맛있... 더보기

돌밭 메밀꽃

서울 종로구 효자로 31-1

말차라떼 한 잔 칠천원,, 말차의 쌉싸름한 맛이 적당한듯 하나 비싸서 호달달 떨었다. 감성 값인가봄.. 메뉴 중 이치고말차가 가장 유명하던데 다음엔 그걸 먹어보려 한다. 그랑서울 정말 오랜만에 오는데 분위기도 매장도 전부 싹 바뀐 느낌.

더 커피

서울 종로구 종로 33

무쇠막생고기 웨이팅 있길래 주변 고깃집 찾아옴. 주말 저녁이라 인근 주민들로 여기 또한 만석이었는데 사장님이 얼른 치워준대서 잠시 기다렸다. 최초 3인분부터 주문 가능해서 갈비살 2인분과 오겹살 1인분 주문함. 갈비살 1인분 13,900 오겹살 10,900원인데 생각보다 고기 질 괜찮아서 일행과 맛있게 먹고 나왔다. 토요일은 사람이 많아 너무 시끄러웠고 평일 저녁에 간단히 고기 먹고 싶을 때 생각날 듯.

태능 숯불갈비

서울 성동구 금호로 66

올해의 야구 개막푸드로 반미를 먹었다. 미니 샐러드가 포함되어 있어 한 끼 가볍게 먹기 딱 좋은 반미세트! 친구랑 둘이 가서 메뉴 두개 시켜서 반개 바꿔먹으니 아주 좋았다. 생각보다 빵이 맛있었는데 입천장이 좀 까지는 재질..

봉봉 샌드위치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12길 30

운동끝나고 든든한 한 끼를 위해 방문한.. 마루샤브. 대부분 가족단위 손님이지만 나처럼 혼자온 손님을 위한 자리가 문가에 세자리 정도 마련되어 있다. 샐러드바에는 치킨윙봉 LA돼지갈비 닭갈비 해물떡볶이 깐풍기(별로..) 등 꽤나 헤비한 메뉴들이 많아 본격적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샐러드바 메뉴들은 일반 결혼식장 수준의 맛이었지만, 샤브용 야채가 신선하고 고기도 생각보다 괜찮았다.

마루샤브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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