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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ㄴ

입맛 까다롭고 싶지만 주는 대로 다 잘 먹음
쎄울

리뷰 672개

시장 골목에 이런 식당이? 싶은 팽이집. 보리굴비, 장어 정식 깔끔하게 나와서 어른들 모시고 왔는데 좋아하셨다. 특히 장어가 다 구워져서 나오니 번거롭지 않고 좋더라. 반찬도 다 맛있어서 재방문의사 있음. 동네 반영하여 4.5 매겼다.

팽이집

서울 영등포구 영신로19길 11-9

얼큰한걸 안 시켜서 그런건가 유명세?에 비해 크게 만족스럽진 않았다. 다음에 매운거 한번만 더 먹어보고 판단하고 싶음. 데려와준 동행은 맛이 변했다고 했다. 김치가 맵다

현풍닭칼국수

서울 중구 세종대로 135-9

평일 점심 11시15분부터 줄서야하는 화목 그치만 이 자극적인 빨간 돼지곱창순대국 포기 못해.. 한국의 맛을 그리워하던 외노자를 데려왔고 역시 만족도 극상 깍두기가 맛있어서 세번 리필했다

화목순대국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길 11

커피가 맛있고 초록초록한 분위기가 좋았다 직장인들 다 사라진 평일 오후여서 그랬겠지,,

알렉산더 커피 워크

서울 강남구 역삼로1길 20

청구역 근처 골목에 작은 카페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주말 오후에 한적하겠거니 아무 생각 없이 갔다가 마지막 남은 자리에 앉게 됨,, 귀엽고 작은 공간이고 사장님이 친절하시다. 디카페인 먹어야해서 카푸치노 시켰는데 브루잉커피와 디저트가 잘나가는 것 같아서 다음엔 그거 먹어봐야겠다. 아기의자 한개 있음.

기웆

서울 중구 청구로 91-14

약수 히피플랫 역 근처에 힙해보이는 곳이 생겼다 싶어서 들렀는데 벌써 꽤 인기가 있네,, 주말 아침 9시반 좋은 공간을 누리기 위해 나를 포함해 세 테이블이 아침부터 오픈런을 함. 아침부터는 간단한 브런치와 음료를 팔고 저녁엔 와인을 취급하시는 듯. 사장님 혼자 하시길래 음식 늦게 나올 각오 했는데 생각보다는 오래 안 기다렸다. 주력 음료는 짜이였는데 (차이티라떼의 그 차이) 아주 맛있게 먹었다. 덜달게 요청드리니 딱 좋았음.... 더보기

히피플랫

서울 중구 다산로 114-1

저녁에 갑자기 회식하기에 적합한 소고기집이었다. 룸 많고 은근 사람 없고 깔끔하게 소고기 먹고 나오기 좋은 식당. 고기 질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잘 먹고 나왔다.

고바우

서울 중구 무교로 32

뷰맛집이어야만 하는 극악의 위치,, 가까운 지하철역에서 택시타고 갔는데 경사가 대단해서 걸어갔으면 아주 힘들었을 것 같았다. 들어오는 입구도 가파른 계단이라 만취 불가,, 그치만 뷰가 아주 좋고!! 음식도 괜찮았음. 와인집인데 요리들이 생각보다 덜 짜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직원분 아주 친절하시고 기념 사진도 인화해주신다 ㅋㅋ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옴.

포프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13길 52-43

해남순대국 갔다가 홀린듯 줄 서봤다. 꼬박 30분을 기다렸고 맛있긴 한데 웨이팅만 없으면 재방문의사 있다. 호두가 확실히 크고 덜 달다! 한박스 21개입 8,000원

호두까기 호두과자

서울 중구 다산로8길 8

이제 내 돈 주고는 못 올 곳(주말 199,000원) 더마켓키친은 다른 호텔부페에 비해 특색이 없어 굳이 올 필요 없는 것 같은데,, 테이블간 간격 넓고 사람이 덜 붐빈다는점 하나는 강점이다. 이 날은 랍스터가 괜찮았고 양갈비는 쏘쏘했음 그러나 진짜 너무 비싸🥹 킹크랩도 있지만 귀찮아서 패스했다

더 마켓키친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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