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선동 와이인🍷 엄마가 동네 친구분들과 방문하고 좋아서 데려와준 곳인데 아주 취향에 맞는 가게였다! 시그니쳐라는 참나물봉골레와 부챗살스테이크 먹었는데 둘다 맛있었음. 특히 스테이크에 같이 나오는 알배추구이 소스가 중화풍?으로 매우 특이했는데 스테이크와 은근 잘 어울려서 맛있게 먹었다. 사장님도 매우 친절하시고 메뉴 라인업도 맘에 드는데 가격도 분위기도 조와,,🥹 또 올거야
와이인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18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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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라소바 좋아하는데 르메이에르에 생겼다길래 호딱 다녀옴. 미로같은 르메이에르 지하에서 후니도니 웨이팅 줄을 발견한다면 그 옆집이니 참고하시길.. 배가 덜 고파서 기본 시켰는데 생각보다 덜 느끼해서 뚝딱 한그릇 다 비웠다. 물릴 때 쯤 다시마식초 와라락 넣어먹으니 딱 좋았음. 서비스랄게 없는 식당이고 (식사 빼고 모든 것이 셀프) 벽 보는 혼밥좌석 있어서 다음 혼밥 타이밍에 올 것 같다.
쿠지라스토랑
서울 종로구 종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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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귀여운 분위기의 스패니쉬. 가격대도 합리적이라 인기 많은 이유가 있음! 기대했던 뽈뽀는 무난했는데 미트볼파스타의 미트볼이 진짜 맛있었다,,(면은 쏘쏘) 다른 메뉴들 먹어보러 또 오고 싶다. 집 앞에 있었으면 참 좋을 것 같은데 멀어서 아쉬워🥹,,
꼬미다 큐큐큐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2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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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올라봤자 반반 만육천원이란다 감동의 가격.. 포장only의 집인데 인기가 꽤나 많은 곳. 전화주문하면 언제쯤 오라고 해주시는데 기가 막히게도 그 타이밍에 정확히 나온다 맛과 식감에서 닭 자체가 신선한게 느껴짐 근데 원래 이렇게 슴슴?했던가 이번에 먹으니 후라이드가 아주 덜 자극적이어서 조금 애매했다 다음에 미각이 살아있을 때 다시 먹어봐야지
금산닭집
서울 성북구 보문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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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방문한 홍성원. 평일 점심엔 열한시 반에 도착해도 아슬하게 웨이팅 걸리더라ㅠ 그래도 뭘 시켜도 실패없고 금방 나와서 중식 땡길 때 오게 된다. 짬뽕도 안 매워서 좋고 면 양이 정말 많다,,
홍성원
서울 종로구 삼봉로 95
여름맞이 소고기보신전골 무난히 맛있게 먹고 나옴 깻잎이랑 고기 팍팍 들어있고 안 매워서 좋았다. 볶음밥 필수~~
마포 우사미
서울 중구 동호로 195-7
상왕십리 스시무카 동네 아파트 상가에 있길래 별 기대 없이 갔는데 매 피스마다 맛있게 먹었다. 샤리 간이 세지 않아서 생선맛이 더 잘 느껴지는 듯. 테이블 네 개 있는 작은 가게이고 테이블마다 셰프님이 와서 한 점 한 점 쥐어주신다. 간접조명 촥 깔린 다찌자리만 있는 우드톤 오마카세 스시야 바이브를 꼭 느끼고 싶은게 아니라면 평소엔 이런 곳이 훨씬 좋지. 자부심 느껴지는 쉐프님의 설명과 함께 즐겁게 식사했다.
스시 무카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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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만의 위치스테이블,, 사장님 손맛은 여전히 좋으시다. 매장이 아주 작고 대로변 반대쪽이라 늘 손님이 없지만🥹 난 이 집의 음식이 좋아 ㅠ
위치스 테이블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34
아아 슬픈 광화문 물가여,, 누가 사주니까 먹지만 내 돈 주고 먹으라면 좀 슬플 것 같아
키보 아츠아츠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sfc 지하 우오보. 3인 이상 방문 시 콜키지 2병 무료에 혹해 망설임 없이 방문했고, 가격대 높지만 음식 하나하나 다 맛있고 콜키지 되니까 또 갈 것 같다! 생면 파스타가 주력이고 종류도 다양해서 다 먹어보고 싶음🥺 누가 사줘라,,
우오보 하우스
서울 중구 세종대로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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