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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ㄴ

입맛 까다롭고 싶지만 주는 대로 다 잘 먹음
쎄울

리뷰 685개

삼선동 와이인🍷 엄마가 동네 친구분들과 방문하고 좋아서 데려와준 곳인데 아주 취향에 맞는 가게였다! 시그니쳐라는 참나물봉골레와 부챗살스테이크 먹었는데 둘다 맛있었음. 특히 스테이크에 같이 나오는 알배추구이 소스가 중화풍?으로 매우 특이했는데 스테이크와 은근 잘 어울려서 맛있게 먹었다. 사장님도 매우 친절하시고 메뉴 라인업도 맘에 드는데 가격도 분위기도 조와,,🥹 또 올거야

와이인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18길 6

아부라소바 좋아하는데 르메이에르에 생겼다길래 호딱 다녀옴. 미로같은 르메이에르 지하에서 후니도니 웨이팅 줄을 발견한다면 그 옆집이니 참고하시길.. 배가 덜 고파서 기본 시켰는데 생각보다 덜 느끼해서 뚝딱 한그릇 다 비웠다. 물릴 때 쯤 다시마식초 와라락 넣어먹으니 딱 좋았음. 서비스랄게 없는 식당이고 (식사 빼고 모든 것이 셀프) 벽 보는 혼밥좌석 있어서 다음 혼밥 타이밍에 올 것 같다.

쿠지라스토랑

서울 종로구 종로 19

밝고 귀여운 분위기의 스패니쉬. 가격대도 합리적이라 인기 많은 이유가 있음! 기대했던 뽈뽀는 무난했는데 미트볼파스타의 미트볼이 진짜 맛있었다,,(면은 쏘쏘) 다른 메뉴들 먹어보러 또 오고 싶다. 집 앞에 있었으면 참 좋을 것 같은데 멀어서 아쉬워🥹,,

꼬미다 큐큐큐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2길 41

가격이 올라봤자 반반 만육천원이란다 감동의 가격.. 포장only의 집인데 인기가 꽤나 많은 곳. 전화주문하면 언제쯤 오라고 해주시는데 기가 막히게도 그 타이밍에 정확히 나온다 맛과 식감에서 닭 자체가 신선한게 느껴짐 근데 원래 이렇게 슴슴?했던가 이번에 먹으니 후라이드가 아주 덜 자극적이어서 조금 애매했다 다음에 미각이 살아있을 때 다시 먹어봐야지

금산닭집

서울 성북구 보문로 100

정말 오랜만에 방문한 홍성원. 평일 점심엔 열한시 반에 도착해도 아슬하게 웨이팅 걸리더라ㅠ 그래도 뭘 시켜도 실패없고 금방 나와서 중식 땡길 때 오게 된다. 짬뽕도 안 매워서 좋고 면 양이 정말 많다,,

홍성원

서울 종로구 삼봉로 95

여름맞이 소고기보신전골 무난히 맛있게 먹고 나옴 깻잎이랑 고기 팍팍 들어있고 안 매워서 좋았다. 볶음밥 필수~~

마포 우사미

서울 중구 동호로 195-7

상왕십리 스시무카 동네 아파트 상가에 있길래 별 기대 없이 갔는데 매 피스마다 맛있게 먹었다. 샤리 간이 세지 않아서 생선맛이 더 잘 느껴지는 듯. 테이블 네 개 있는 작은 가게이고 테이블마다 셰프님이 와서 한 점 한 점 쥐어주신다. 간접조명 촥 깔린 다찌자리만 있는 우드톤 오마카세 스시야 바이브를 꼭 느끼고 싶은게 아니라면 평소엔 이런 곳이 훨씬 좋지. 자부심 느껴지는 쉐프님의 설명과 함께 즐겁게 식사했다.

스시 무카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410

n년만의 위치스테이블,, 사장님 손맛은 여전히 좋으시다. 매장이 아주 작고 대로변 반대쪽이라 늘 손님이 없지만🥹 난 이 집의 음식이 좋아 ㅠ

위치스 테이블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34

아아 슬픈 광화문 물가여,, 누가 사주니까 먹지만 내 돈 주고 먹으라면 좀 슬플 것 같아

키보 아츠아츠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sfc 지하 우오보. 3인 이상 방문 시 콜키지 2병 무료에 혹해 망설임 없이 방문했고, 가격대 높지만 음식 하나하나 다 맛있고 콜키지 되니까 또 갈 것 같다! 생면 파스타가 주력이고 종류도 다양해서 다 먹어보고 싶음🥺 누가 사줘라,,

우오보 하우스

서울 중구 세종대로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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