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울
평일 낮 방문한 성북동디너쑈. 한옥 개조한 공간에 아기자기한 분위기이고 와인과 곁들일만한 메뉴를 위주로 운영. 향신료를 아끼지 않고 쓰시는지 아는 맛과는 조금씩 달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으나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다. 단품 가격이 좀 비싸다 싶었더니 양을 보고 납득.. 누가 샐러드를 저렇게 산처럼 쌓아주나요🫠 메뉴당 양이 꽤많아서 모임으로 와서 이것 저것 시켜먹는게 좋을 것 같다. 얼마나 양이 많냐면 여자 둘이 샐러드1 해물떡볶... 더보기
성북동 디너쑈
서울 성북구 창경궁로43길 6
평일 낮 한적한 시간에 방문해본 보야타. 샤브샤브 스타일의 사골곰탕이라길래 샤친자로서 안 가볼 수 없었음. 상가 뒷편에 있어 찾기 조금 어려웠지만😇 칼국수 핫팟 시켰더니 뽀얀 육수가 1인냄비에 담겨 나왔고 배 별로 안고픈 상태라 아무것도 추가 안했더니(12,000원) 딱 면과 야채만 나온다. 깔끔하게 먹긴 좋았는데 고기추가해야 더 맛있을 것 같고, 양 많은 편이라면 밥이나 죽까지 추가해서 먹는게 좋을 듯. 바 좌석이라 혼밥하기 ... 더보기
보야타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410
아마 여기가 소고기구워주는 집이었던 것 같은데 브런치집으로 바뀌고 나서 처음 와봤다. 입장하면 보이는 작은 공간에는 바테이블로 네자리?정도 있고 더 들어가야 홀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매장이 좁은 느낌. 은근 손님이 많아서 평일 점심에도 예약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프렌치토스트는 무난했고, 버섯수프가 맛있어서 기억에 남는다. 브런치세트 구성이 맘에 들고 테라스도 있어서 또 올 수 있을듯. 다만 2인테이블이 너무 작아서 조금 불편... 더보기
루 오르토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1길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