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피자 가게가 광희문 앞에 생겨서 다녀왔다. 화이트 라구가 들어간 스페셜 피자가 아주 맛있었음. 바삭하고 얇은 도우라 콰작 씹히는 것이 취향이었고 광희문이 보이는 통창 인테리어라 매장이 좁은데도 답답한 느낌이 없다. 날 풀리면 야외에서 피맥하러 또 올 것 같음! 슬라이스 피자가게가 좋아하는 길목에 생겨서 반갑다.
다케 슬라이스
서울 중구 청구로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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