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낮 한적한 시간에 방문해본 보야타. 샤브샤브 스타일의 사골곰탕이라길래 샤친자로서 안 가볼 수 없었음. 상가 뒷편에 있어 찾기 조금 어려웠지만😇 칼국수 핫팟 시켰더니 뽀얀 육수가 1인냄비에 담겨 나왔고 배 별로 안고픈 상태라 아무것도 추가 안했더니(12,000원) 딱 면과 야채만 나온다. 깔끔하게 먹긴 좋았는데 고기추가해야 더 맛있을 것 같고, 양 많은 편이라면 밥이나 죽까지 추가해서 먹는게 좋을 듯. 바 좌석이라 혼밥하기 최적인 것 같다,, 근데 제공되는 나무젓가락으로 조리도 하고 먹기까지 해야해서 아쉬움이 있었네,,
보야타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410 센트라스 상가J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