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저녁 샌드위치는 트라디시옹 한개 남아있길래 냅다 집음. 듣던대로 빵이 딱딱했고 입천장 다 까졌지만 맛은 있었다! 매장이 꽤 넓고 눈아픈 조도도 아니고 테이블간 간격도 괜찮아서 이스트폴 안에서 시간 보내야 할 때 또 올 것 같다.
아방베이커리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402 판매시설 1층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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