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차우더가 매우 맛있어서 부모님이 감탄한 집. 이번 뉴질랜드 남섬 여행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집으로 꼽혔다. 현지의 전통있는 오래된 식당이라 가게 한 쪽 벽면에 옛날 사진들이 줄줄이 걸려있고 사장님또한 굉장히 자부심있으심 ㅋㅋ 첫번째 사진의 청대구튀김도 아주 맛있었다. 방문하게 된다면 그 두개는 꼭 시키길,, 오늘의 메뉴들은 복불복이 있는 듯 함. 평소에 사람이 많은 집이라는데 약간 늦은 점심(브레이크 걸리기 전)에 가니 웨이팅 없었다. 뽈레 불모지에 가까운 뉴질랜드,, 수요가 없으니 공급도 없었겠지만 언제 또 누가 찾아볼 지 모르니까 이번에 다녀온 식당 데이터를 조금씩 남겨본다.
Star and Garter Restaurant
Ground Floor/9 Itchen Street, Oamaru 9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