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코우라에서 크라이스트처치 돌아오는 길에 들릴 카페를 찾다 온 곳. 차로 여행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커피와 간단한 식사 해결할 수 있는 형식의 카페들이 굉장히 많다. 아침 일찍 열고 세시에 닫는.. 그 중 깔끔하고 그나마 큰 곳이라 찾아옴. 종업원분들 매우 친절하시고 매장이 예쁘고 롱블랙도 맛있고 편히 쉬다 감. 마미가 하루 커피는 한잔밖에 못먹어서 잎차 파는 곳이 필요했는데 아주 적합했다. 맞다 그리고 화장실 쏘굿..(중요함)
Nor' Wester Cafe
95 Carters Road, Amberley 7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