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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고래투어를 마치고 그 근처에서 후식 먹으러 들린 곳. 젤라또 한 스쿱이 너무 비싸서 ? 했지만 두 스쿱 먹으라는 뜻이구나 하고 노여움을 가라앉힘. 젤라또 쫀득하니 맛있고 커피도 당연히 맛있었음. 뉴질랜드는 왜 커피 맛없는 집이 없을까? 고래투어를 마치고 먹는 젤라또와 커피인데 뭔들 맛이 없었겠냐만.. 여기서 당 보충 하고 크라이스트처치로 떠났다. 청량하고 푸르른 카이코우라의 마지막 순간.

Pedro’s Gelato & Coffee

18 Beach Road, Kaikōura 7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