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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타운에서 더니든 가는 길 쉴 겸 점심 먹으러 고어라는 작은 도시에 들렀다. 송어낚시의 성지라고 하는데 뉴질랜드 송어는 상업적 판매가 금지되어 있어서 직접 잡지 않은 이상 맛볼 수는 없다고 함. 평점 괜찮고 매장도 큰 Howl at the Moon을 방문했으나 아침에는 거의 되는 메뉴가 없다고 해서 발길을 틀어 그냥 주차해둔 곳 근처의 이 곳으로. 기둥에 써있는 메뉴판을 보고 간단한 식사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 특별할 게 없는 메뉴와 맛인데 꽤 비싸구나.. 이걸 쓰면서 새삼 뉴질랜드 물가를 다시 한번 느끼는 중.

The Stable Kitchen

103 Main Street, Gore 9710